한의학

공중보건의 특수근무지수당, 예산 열악지라도 받도록 개선해야

각 지방자치단체에 소속돼 도서벽지(특수지)에서 근무하면서도 지자체 예산이 없어 특수지근무수당을 받지 못하는 공중보건의 들에게 수당이 지급될 수 있도록 제도를 개선해야 한다는 의견이 나왔다. 국민권익위원회(위원장 박은정, 이하 국민권익위)는 “본인 의사와 상관없이 특수지에 배치돼 같은 공중보건업무를 하면서도 지방자치단체마다 특수지근무수당에 차이가 있는 것은 부당하다.”는...

최신 한의약 통계 담은 2017 한국한의학연감 발간

국내 한의학 유관기관 ‘2017 한국한의약연감’ 공동 발간 행정·교육·연구·산업 총 4개 부문 한의약 통계 자료 수록·온라인 공개 국내 한의약, 해외 전통 의학 관련 통계 자료를 망라한 ‘2017 한국한의약연감’이 발간됐다. 한국한의학연구원(이하 한의학연)은 한약진흥재단, 대한한의사협회, 부산대학교 한의학전문대학원과 함께 한의약 관련 주요 통계 현황을...

한의협, 추나 요법 건강보험 급여화 포스터 4종 제작·배포

대한한의사협회가 추나 요법 건강보험 급여화를 알리는 포스터를 제작해 전국의 모든 한의의료기관에 배포했다. 관련글 : 추나, 미국 의사 보수교육에 정식 과목으로 등장관련글 ; 한의협, 전국의사총연합 대표 3명 모욕죄로 고소관련글 : 도침 ‘허리디스크 치료 효과’ 과학적 입증 포스터에는 ‘근골격계 질환에 효과적인 추나요법 시술의 건강보험 적용으로...

한약재 현초, 관절염 위염 치료에 유의한 효과 밝혀져… 한약진흥재단 과학적 규명

한약진흥재단은 한약재로 사용되는 현초 연구 결과 “항산화, 항염증 및 관절염, 위염 치료 효능이 있으며, 질병의 원인인 활성 산소를 제거하는 능력 또한 뛰어난 것으로 확인됐다”고 29일 밝혔다. 활성산소는 각종 질병의 원인이 되는 물질로, 현대인들의 스트레스, 음주 등의 요인이 늘어나면서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항산화 물질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고혈압 한방 단독치료 가능하다” 한의연, 전침 치료 효과 규명

약물 투여 없이 한방 전침 치료만으로 고혈압 환자의 혈압을 낮출 수 있다는 사실이 국내 연구진에 의해 과학적으로 규명됐다. 한국한의학연구원(이하 한의학연)은 임상의학부 류연희 박사 연구팀과 대구한의대 김희영 교수 연구팀이 공동 임상 연구로 특정 혈자리에 전기 자극 시 혈압 강하 효과를 입증하고 그 작용 기전을 규명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는 고혈압 동물모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