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학

안아키 김모씨, 대법원에서 최종 유죄 확정

안아키(일명 ‘약 안 쓰고 아이 키우기’) 운영자 김모 씨의 상고가 대법원에서 기각되며 징역형 및 벌금형이 확정되었다. 보건범죄단속에 관한 특별조치법 위반(부정의약품 제조 등) 등의 혐의가 인정된 것이다. 안아키 운영자 김모씨는 2018년 7월에 진행된 1심에서 징역 2년 6월 집행유예 3년, 벌금 3000만원의 형을 받았다. 1심판결에 불복한...

한의사 대상 제 2회 한약재 재배 및 도시농업 전문가 과정 개최

한약진흥재단 한약자원개발본부 약용작물종자보급센터는 5월 19일(일) 서울 충무로 정책본부 사무실에서 한의사 대상으로 한 ‘제 2회 한약재 재배 및 도시농업 분야 전문가 과정’교육을 실시한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 두 번째인 한의사 대상 한약재 재배 교육은 더욱 알차고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한약재의 재배 관리와 육묘 방법, 도시농업의...

한의사 전망? 향후 10년간 유망한 직업으로 선정

한국고용정보원은 우리나라 대표직업 196개에 대한 향후 10년 간(‘18~‘27년)의 일자리 전망과 이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수록한 <2019 한국직업전망>을 발간했다. <2019 한국직업전망>에 따르면, 2027년까지 취업자 수가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는 직업은 19개로, 보건‧의료‧생명과학, 법률, 사회복지, 산업안전, 항공, 컴퓨터네트워크‧보안 관련 분야에서 인재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나타났다.

공중보건의 특수근무지수당, 예산 열악지라도 받도록 개선해야

각 지방자치단체에 소속돼 도서벽지(특수지)에서 근무하면서도 지자체 예산이 없어 특수지근무수당을 받지 못하는 공중보건의 들에게 수당이 지급될 수 있도록 제도를 개선해야 한다는 의견이 나왔다. 국민권익위원회(위원장 박은정, 이하 국민권익위)는 “본인 의사와 상관없이 특수지에 배치돼 같은 공중보건업무를 하면서도 지방자치단체마다 특수지근무수당에 차이가 있는 것은 부당하다.”는...

최신 한의약 통계 담은 2017 한국한의학연감 발간

국내 한의학 유관기관 ‘2017 한국한의약연감’ 공동 발간 행정·교육·연구·산업 총 4개 부문 한의약 통계 자료 수록·온라인 공개 국내 한의약, 해외 전통 의학 관련 통계 자료를 망라한 ‘2017 한국한의약연감’이 발간됐다. 한국한의학연구원(이하 한의학연)은 한약진흥재단, 대한한의사협회, 부산대학교 한의학전문대학원과 함께 한의약 관련 주요 통계 현황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