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조개젓’ 서 A형 간염 바이러스 유전자 검출

질병관리본부는 동일한 식당을 방문한 적이 있는 A형 간염 환자들이 공동으로 섭취한 식품 중 '조개젓' 에서 A형 간염 바이러스 유전자가 검출되었다고 밝혔다. 관련글 : 감염병 위기 총괄·조정 ‘긴급상황실’ 공식 개소 서울시 소재 ○○식당 이용력이 있는 A형 간염 환자 4명이 파악되어 질병관리본부와 서울시...

여름철 물놀이 사고, 안전 예방 수칙 준수 필수!

질병관리본부는 물에 빠져 발생하는 익수 사고가 가장 많이 발생하는 여름철을 맞아 2012-2017년 동안 익수 사고로 응급실에 내원한 환자 사례를 조사하여 분석한 결과를 다음과 같이 발표하며 여름철 물놀이 사고를 방지하기 위한 안전 예방 수칙을 다시금 강조하였다. 관련글 : 여름철 낙뢰 조심하세요! – 「 2018 낙뢰...

여름철 낙뢰 조심하세요! – 「 2018 낙뢰 연보 」 발간

기상청(청장 김종석)은 2018년 우리나라에서 발생한 낙뢰 정보를 담은 「 2018 낙뢰 연보 」를 발간했다. 연보에 따르면 2018년 우리나라에서 약 11.4만 회 낙뢰가 관측되었으며, 최근 10년 연평균 약 12.4만 회와 2017년 약 18.2만 회보다 적게 나타났다. 특히, 2018년 중 낙뢰가 가장 많이 발생한 달은 5월로...

경기도 파주, 말라리아 원충 감염된 얼룩날개모기 올해 첫 확인

질병관리본부는 지난 6월 13일, 탄현면 등 경기도 파주 지역에서 올해 처음 말라리아 원충에 감염된 ‘얼룩날개모기(Anopheles 속)’를 확인함에 따라 국내 말라리아 위험 지역(인천, 경기‧강원 북부) 거주자 및 여행객을 대상으로 말라리아 감염 주의를 당부하였다. 관련글 : 온천에 다녀왔더니 폐렴이… ‘레지오넬라증’ 주의보관련글 : 식약처, 통제력 잃었나 …...

올해 첫 비브리오패혈증 환자 발생, 예방수칙 준수 당부

질병관리본부는 올해 6월 4일 비브리오패혈증 첫 확진 환자가 확인되어 비브리오패혈증 예방을 위해 예방수칙 준수 등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였다. 환자는 당뇨병을 기저 질환으로 앓고 있으며, 현재는 항생제 치료로 패혈증은 회복된 상태이며, 환자의 위험 요인 노출력 등에 대한 역학 조사를 실시 중이다. 관련글 : 비브리오 패혈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