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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중보건의 특수근무지수당, 예산 열악지라도 받도록 개선해야

각 지방자치단체에 소속돼 도서벽지(특수지)에서 근무하면서도 지자체 예산이 없어 특수지근무수당을 받지 못하는 공중보건의 들에게 수당이 지급될 수 있도록 제도를 개선해야 한다는 의견이 나왔다. 국민권익위원회(위원장 박은정, 이하 국민권익위)는 “본인 의사와 상관없이 특수지에 배치돼 같은 공중보건업무를 하면서도 지방자치단체마다 특수지근무수당에 차이가 있는 것은 부당하다.”는...

최신 한의약 통계 담은 2017 한국한의학연감 발간

국내 한의학 유관기관 ‘2017 한국한의약연감’ 공동 발간 행정·교육·연구·산업 총 4개 부문 한의약 통계 자료 수록·온라인 공개 국내 한의약, 해외 전통 의학 관련 통계 자료를 망라한 ‘2017 한국한의약연감’이 발간됐다. 한국한의학연구원(이하 한의학연)은 한약진흥재단, 대한한의사협회, 부산대학교 한의학전문대학원과 함께 한의약 관련 주요 통계 현황을...

건보공단-일산병원, 제1회 보건의료 빅데이터 연구 학술대회 개최

건강보험 보장성강화 및 제도발전 기여를 위한 빅데이터 연구결과 공유 국민건강보험(이사장 김용익)은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병원장 김성우)과 공동으로 ‘제1회 보건의료 빅데이터 연구 학술대회’를 4월 10일(수) 오후 1시 백범김구기념관 컨벤션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건보공단과 일산병원은 건강보험과 관련된 빅데이터를 체계적으로 구축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일산병원은 보험자병원으로서 보건의료...

동해안 산불 피해 지역에 “건강보험료 줄이고 의료비 지원”

보건복지부는 4월 6일(토) 속초시, 강릉시 등 강원도 동해안 산불 피해 발생 지역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됨에 따라 지역 주민들에게 건강보험료 경감, 의료비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보건복지부, 특별재난지역 선포에 따라 동해안 산불 피해 지역 주민에 대한 의료비 지원 실시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지역에 거주하는 지역가입자 세대에 대하여 보험료의 50% 범위 내에서 3개월분 보험료를 경감하고, 최대 6개월까지 연체금을 징수하지 않게 된다. 인적·물적으로 동시에 피해를 입은 경우 6개월분 보험료를 경감한다. 행정안전부가 피해 조사를 거쳐 인적·물적 피해를 입은 대상자를 선정하면, 건강보험공단에서 재난 등급 및 물적 피해 정도에 따라 보험료를 경감하며, 최대 6개월까지 연체금을 징수하지 않는 절차다. 또한, 특별재난지역 피해 주민에게 최대 1년 간 연금보험료 납부 예외를 적용하고, 6개월까지 연체금을 징수하지 않게 된다. 행정안전부가 피해 조사를 거쳐 인적·물적 피해를 입은 대상자를 선정하면 국민연금공단에서 납부 예외 신청 안내를...

한방병원 2·3인실에도 건강보험이 적용됩니다! from 2019.7월

올해 7월부터 병원과 한방병원 2·3인실에도 건강보험이 적용된다! -「국민건강보험법」하위법령 개정안 입법예고 - - ▴병원·한방병원의 2·3인실 건강보험 적용 보건복지부(장관 박능후)는 4월 5일 「국민건강보험법 시행령 및 시행규칙」및「국민건강보험 요양급여의 기준에 관한 규칙」일부 개정안을 입법 예고하였다. 개정안은 병원과 한방병원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