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한의약진흥원, 제 4회 한의사 대상 한약재 재배 과정 개최
지난 5월 개최된 서울지역 한의사 대상 한약재 재배과정 사진

한국한의약진흥원 한약자원개발본부 약용작물종자보급센터는 오는 10월 27일(일) 10시부터 17시까지 광주 남부대학교에서 ‘제 4회 한의사 대상 한약재 재배 과정’ 교육을 실시한다.

해당 교육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 5월 서울, 7월 경북 경산에서 총 두 차례 실시되었으며 마지막으로 광주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이론, 현장 실습이 같이 진행되는 한의사 대상 한약재 재배 교육

교육은 한약재의 재배 관리 및 도시 농업의 국내외 동향, 한약재를 활용한 힐링 · 체험존 구성법 등이 이루어진다.

이론 교육 외에도 황금, 인삼, 당귀 등 한약재들 모종을 직접 화분에 심어보는 현장 실습의 기회가 주어진다.

한국한의약진흥원은 한의사를 대상으로 한 한약재 재배 및 도시 농업 전문가 과정을 정례화 함으로써 한의약 산업이 보고, 배우고, 즐기고, 느낄 수 있는 6차 산업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다.

교육 신청은 10월 20일까지이며, 한약재 재배에 관심 있는 한의사(가족 포함)라면 누구나 가능하다. 교육비는 무료이며, 선착순 20명만이 등록할 수 있는 기회이기 때문에 발빠른 신청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신청은 한국한의약진흥원 홈페이지(www.nikom.or.kr) 공지사항에서 신청서 작성 후 이메일(bmkang@nikom.or.kr) 또는 팩스(061-864-8706)로 하면 된다. 문의 전화 061-860-2852(강병만 선임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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