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져가는 건강기능식품 시장, 한의학에서 나아가야 할 방향은?
커져가는 건강기능식품 시장, 한의학에서 나아가야 할 방향은?
(주)씨와이 윤영희 대표
(주)씨와이 윤영희 대표

최근 건강과 웰빙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건강기능식품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더욱이 우리나라는 세계에서 가장 빠른 속도로 고령화 사회에 진입하고 있는 만큼, 우리나라의 건강기능식품 시장은 지난 5년 간 연평균 성장률 10%에 육박할 정도로 가파르게 성장하고 있다. 이제 건강기능식품 산업은 스타트업부터 대형 제약사들까지 많은 이들이 주목하는 거대 산업으로 자리매김하였다.

건강기능식품에 대한 올바른 이해

건강기능식품은 일상 식사에서 결핍되기 쉬운 영양소나 인체에 유용한 기능을 가진 원료나 성분(기능성 원료)을 사용하여 제조한 식품으로 건강을 유지하는데 도움을 주는 식품을 말한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유효성과 안전성을 확인한 품목에 대해서만 건강기능식품이라는 명칭을 명칭을 사용할 수 있다. 다시 말하자면, 건강식품이나 건강보조식품 등의 명칭으로 판매되는 제품은 식약처에서 인정하는 건강기능식품이 아니다.

또 건강기능식품은 의약품이 아닌 만큼 질병에 대한 치료 효과를 표방할 수는 없다. 특정 질병에 대한 치료약인 것처럼 광고하는 제품이라면 한 번쯤 식약처에서 인증한 진짜 건강기능식품이 맞는지 확인해 볼 필요가 있다. 건강기능식품에는 ‘건강기능식품’ 마크가 부착되어 있어서 쉽게 확인할 수 있다.

다양성과 불안감의 상관관계

한의원에 내원하는 환자들이 자주 하는 질문이 있다. ‘제가 혈압약을 먹고 있는데 관절에 좋은 건강기능식품을 함께 먹어도 되나요.”, “지금 제 건강 상태에서 건강기능식품 먹으면 도움이 될까요?”

본인에게 필요한 제품을 올바르게 선택하여 섭취한다면 건강기능식품은 분명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다. 하지만 넘쳐나는 건강기능식품 속에서 자신에게 꼭 필요한 제품을 선택하기란 그리 쉬운 일이 아닐 수도 있다.

이미 복용 중인 약물이 있는 경우 약물과의 상호작용으로 인해 효능이 달라질 수도 있고 예상 못한 부작용이 발생할 수도 있다. 전문적인 치료가 필요한 상태인데도 건강기능식품만을 섭취하며 병을 키울 수도 있고, 내 몸의 체질이나 상황에 맞지 않거나 불필요한 건강기능식품을 섭취하는 경우도 있다. 따라서 이러한 부분에 대한 정확한 지식이나 정보를 확인하기 어려운 일반 소비자들은 건강기능식품 선택에 앞서 막연한 불안감이나 혼란을 느낄 법도 하다.

한의사가 연구·개발한 프리미엄 건강기능식품 [더한]

건강기능식품 시장이 나날이 확대되어가고 있는 가운데, 올바른 제품 선택에 대한 소비자들의 혼란은 지속되고 있다. 한의약 전문기업 씨와이의 대표이자 한의사의 한 사람으로서, 이러한 사회 변화 속 한의약과 한의사의 역할에 대해 고민했다. 대부분의 건강기능식품이 한약재(천연물)를 원료로 하고 있으며, 한의사는 천연물과 인체 생병리에 대한 최고의 전문가이다. 한의원에 내원한 환자들이 한의사와의 상담을 통해 체질, 건강상태, 질병유무 등을 확인하고 건강기능식품 선택에 참고할 수 있다면 소비자들의 불안과 혼란은 해소될 것이다.

이러한 고민 끝에 한의사가 연구개발하여 한방병의원을 통해 유통되는 건강기능식품이 탄생했다. 씨와이가 런칭한 프리미엄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더한]이다. 천연물의 전문가인 한의사와 한방의료기관이 건강기능식품의 올바른 선택과 섭취를 통한 국민건강 증진에 보다 더 크게 기여하게 될 그 날을 기대한다.


(주)씨와이
연구개발 중심의 한의약 선도기업 (주)씨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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