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약진흥재단 한의표준임상진료지침 개발사업단과 톡톡하니가 손을 맞잡아 현재 개발중인 30개 질환별 진료지침의 내용과, 연구의 핵심을 담은 칼럼 등 다양한 컨텐츠를 한의계 안팎 곳곳에 홍보할 예정이다. 한의임상정보센터의 ‘G콤늬우스’가 톡톡하니를 통해 유통될 예정인 것.

‘G콤늬우스’의 핵심인 한의표준임상진료지침 예비인증본은 한의표준임상진료지침 개발사업(2016-2021)의 주요 중간성과물로서 국제표준인 AGREE Ⅱ 방법론에 입각하여 각 학회 및 전문가위원회의 엄격한 검토ㆍ평가를 통해 예비인증이 완료된 자료이다.

톡톡하니 편집장은 “이번 진료지침이 그 자체로는 딱딱하게 느껴질 수 있지만, 자세히 뜯어보면 임상에서의 재미와 나름의 반전 매력을 느껴볼 수 있다”며, “한의계의 중심에서 쉼없이 열과 성을 다하는 수많은 연구자들의 열정을 톡톡하니가 생생하게 전달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한편 한약진흥재단은 지난 2018년 한의약육성법 개정안 공포에 따라 오는 12일, ‘한국한의약진흥원’으로 재단의 명칭을 바꾸고 한의계의 발전을 위한 끊임없는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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