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역력. 한의학에서 매우 강조합니다. 왜 면역력에 대해 강조할까요?
그 이유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외부 인자에 대해 방어하는 현상이 바로 “면역”

현대의학에서 면역은 생체 내부 환경이 외부 인자에 대해 방어하는 현상으로 ‘역병으로부터 면한다’는 뜻입니다.

“한의학적 관점에서 ‘면역력’은 몸 안에서 생명현상이 정상적으로 일어나게 하는 ‘정기’로 볼 수 있습니다.”

“정기”란 무엇일까요?

‘정기(正氣)’란 병이 생기지 않도록 미연에 방어하는 저항력과 병이 생긴 이후 정상을 회복하는 회복력, 인체의 정상적인 생리 기능을 유지하는 작용력을 통칭하는 말입니다.

면역력에 대한 기록은 오래 전부터 존재했습니다.

“사람의 몸에는 본래 병이 없으니, 병이 있따면 대개 스스로 취한 것이다. 혹은 정을 소모하거나 신을 과로하거나 탈기 했기 때문이다” – 의학진전-

“사기가 몰려드는 것은 정기가 틀림없이 허한 것 때문이다”-소문,평열병론-

‘정기 배양’은 즉 면역력 배양!

한의학에서는 건강을 유지하고 장수하기 위해 ‘정기’를 배양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여겼고, 정기 배양을 위해 면역력 강화를 중요하게 생각했던 것입니다.”

면역력 배양을 위해선 주로 ‘공진단’과 ‘경옥고’!!

면역력이 부족할 떄 한의학에서는 다양한 치료를 진행하기도 하지만 ‘공진단과 경옥고’복용을 처방하곤 합니다.

미세먼지와 황사를 이겨내기 위해선 면역력 강화가 필수!

봄 환절기와 미세먼지, 황사 등으로 질병이 걱정이라면 면역력을 튼튼하게 강화해 주는게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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