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한 한약재, 정말로 ‘안전’한가요?
한의 의료기관에 공급되는 한약재를 믿고 먹을 수 있는 이유,
그리고 hGMP 제도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손쉽게 구할 수 있는 한약재, 다 ‘같은’ 한약재?

약초시장, 재래시장, 마트 등에서도 손쉽게 한약재를 구할 수 있지만,
식품용 약초의 경우 한약이나 한약제제 원료로 절대 사용할 수 없다는 사실
알고 계시나요??

“의약품용 한약재”는 다르다!

식품용 약초와 이름도, 외형도 같지만 “의약품용 한약재”는 사용 목적이 완전히 다릅니다. 약물적 특성과 효능을 이용해 질병 예방 · 치료 목적으로 사용되기 때문입니다.

한약, 한약제제는 한의사의 처방에 따라…

한약이나 한약 제제는 ‘한의사의 처방에 따라’ 한약재를 적절히 활용해 조제한 의약품을 뜻합니다. 의약품용 한약재는 식약처의 엄격한 인증을 받게 됩니다.

한의약품의 품질을 보장하는 hGMP 제도

우수한 의약품 품질 보장을 위해 만들어진 “GMP(Good Manufacturing Practice) 제도”, 의약품용 한약재는 오염이 되면 환자들의 건강을 위협할 수 있어 한약재의 경우 hGMP 제도에 따라 인증을 받고 생산이 이루어집니다.

엄격하고 까다로운 기준, hGMP

hGMP(우수한약제조 및 품질관리기준) 제도는 인증받는 것이 상당히 까다롭습니다. 설비시설, 제조, 원자재 구입, 포장, 입고, 출하… 한약재 제조 회사의 모든 과정을 하나하나 식약처가 요구하는 까다로운 엄격한 기준에 맞춰야 합니다.

질병 치료로 사용되는 한약재는 ‘안전한 한약재’

이렇게 까다롭게 선별된 의약품용 한약재는 ‘한의사가 아니면 구매할 수 없습니다!’
질병 치료로 사용되는 한약재는 까다로운 인증을 거친 안전한 한약재로 믿고 먹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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