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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0월 29일 보건복지부 종합감사가 있었다. 정춘숙 의원이 2008년 이후 중단된 남북 민족의학 교류협력사업에 대해 이야기했다. 다시 장기적 계획을 갖고 재추진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어 “남북 민족의학에 대한 지식과 인적·물적 자원을 적극적으로 교류하면 통일 이후에도 보건 향상에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장관께서 적극적인 지원과 추진을 해줬으면 좋겠다”는 말을 덧붙였다.

남북, 민족의학인 한의학이라는 공통분모
… 적극 교류 시 통일 이후 보건 향상 기대

 이에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이 “국제적 제약이 있어 말씀드리기 조심스러운 부분이 있다. 하지만 남북한 간 의료교류가 활발해지면 특히 한의분야는 저희가 많은 기대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과거 동독-서독의 사례를 보더라도 보건의료분야로부터 교류의 물꼬를 텄다. 보건의료분야는 정치적,이념적이지 않을 수 있는 분야이기 때문이다. 남북한은 그 중에서도 민족의학인 한의학이라는 공통분모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일방적인 지원이 아닌 상호교류의 차원에서 더 용이하게 접근할 수 있다.

최근 남북간의 인적·물적 교류가 확대되면서 보건의료계도 바쁘게 움직이고 있다. 이같은 움직임이 향후 남북 한의학계에 어떤 영향을 미칠 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의사, 우즈벡에서 자유롭게 의료활동 한다!

그간 한의사들이 노력해서 일군 땅에 중국과 인도의 전통의학 의료인들이 와서 열매를 따먹는 장면을 지켜볼 수도 있을 것이다. 때문에 일찌감치 우즈벡에 진출해 피나는 노력을 했던 한의사들의 땀을 헛수고 돌아가게 되지는 않을까 많은 이들이 걱정하고 있다. 우즈벡 내 전통의학의 주도권을 한의학이 차지하기 위해서는 많은 한의사들의 노력이 필요한 시점이다.
만 25~27세 군미필자 복수여권 발급 받기!

혹여나 단기간에 여러번 출국해야 할 일이 있을 땐
여권 발급기간까지 고려를 해야하는 불편함이 있습니다.
이번 주말에 출발하는 특가 항공권 티켓을 발견하고 결제까지 뙇!!! 했는데!!!
어…? 단수여권 또 발급받아야되는데…? 출발 할 때까지 발급이 안되네….?
이런 상황이 발생한다는거죠..
하지만.. 언제나 그랬듯.. 우리는 방법을 찾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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