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다시 수면 위로 떠오른 한의사 x-ray 등 의료기기 사용문제.
국민을 대표하는 국회의원들이 이를 해결하기 위해

직접 나섰습니다!!! 🙋‍♂️🙋‍♀️

자유한국당의 김명연의원과 더불어민주당의 인재근 의원이 그 주인공인데요. 👍

국민들의 건강권과 병원비 이중지출을 해결하기 위해

나선 두 의원, 아주 칭 찬 해~~👏 😎

<국민들의 건강권을 위해, 여야가 뭉쳤다!>
– 한의사 X-Ray 사용 법안 발의

국민들의 건강권을 위하여
‘여야가 뭉쳤다’
한의사 X-레이 사용 법안 발의
최근 자유한국당의 김명연 의원과
더불어민주당의 인재근 의원이
한의사의 X-ray 사용 허가
관련 법안을 잇달아 발의했습니다.
국민 건강 증진을 위하여
한의학의 안전성을 높이고
새로운 한방 의료 기술을
개발하기 위함입니다.
“다쳐서 한의원에 가니깐 정형외과에서 X-ray를 찍어오라네요 ㅠㅠ”

“한의원에서 한 번에 하면 돈도, 시간도 아낄 수 있지 않을까요???”

한의원에서의 X-ray 진단은
환자들의 오랜 숙원이었습니다.
국민들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입니다.
대다수의 환자들이 한의원에서 X-ray 진단을 받고 싶어 했습니다.
국민들이 이토록 원하지만 한의사는 X-ray를 쓸 수 없습니다. 한의대에서 영상의학을 이렇게 열심히 배우지만요…
반면, 중국 중의사들은 의료기기 사용이 가능합니다. X-ray, CT, MRI 모두 말입니다!
“전세계적으로 보완대체의학시장이 ‘175조 원’이라는데 그 중 30%가 중의학이래 ㄷㄷ”

“헐?? 우리나라가 중국보다 못할 게 뭔데?? -_-“

“중의사는 정부가 의료기기 허락해줘서 X-ray, CT, MRI 다 쓸 수 있어서 엄청 발전 중이래 ;;”

“헐;;; 그럼 우리나라 한의사도 얼른 의료기기 써야되겠네!!”

커져가는 세계 전통 의학 시장을 중의사들이 차지해가고 있지만 한의사는 이를 지켜보기만 해야 하는 실정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국민의 여론을 대표해
여야를 막론하고
국회의원들이 직접!!! 나선 것이죠.
국회가 국민의 요구에
드.디.어!!
응답한 것입니다.
하지만 의사들은 국민 여론을 무시한 채
국민 건강을 위협하는 법안이라며
국회 앞에서 시위를 하고 있습니다.
공정거래위원회의 제재를 받았던
의사들이 과연
국민의 건강을 위해 시위하는지
의문이 듭니다.
더불어민주당 관계자는 이에 대해,
의사들이 자신들이 가진 독점권에 대해
국민적 이해를 구하지 못했다며
지적했습니다.
국민 건강 증진,
국가 경쟁력 확보.
우리 모두를 위한
결정을 해야할 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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