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기 좋은 한약을 찾으러 일본에 직접 가봤습니다.
일본에선 한약을 참 많이 씁니다.
허억!!
약국에 가니 저 모든 게 다 한약!!!
갈근탕(葛根湯)이 마치 박카스처럼 생겼습니다.
뚜껑을 까서 쭉~ 들이키면 약 먹기 끝?!
쉽게 구매할 수 있는 한약에 대표적인 효능도 적혀있어서
한약이 훨씬 친숙하게 느껴지네요.
그리고 저게 다 알약이라는 사실!!!
좌 : 형개연교탕(荊芥連翹湯) / 우 : 당귀작약산(當歸芍藥散)
방풍통성산(防風通聖散), 소청룡탕(小靑龍湯), 은교산(銀翹散)
어디서나 한약 이름은 같네요!
대표적인 한약들이
먹기 좋은 형태로 존재합니다.
개봉박두! 이게 한약이야 양약이야?!
한약이 먹기 좋게 포장되어있네요.
이 사진 하나를 위해 도대체 얼마를 썼는가…

좌 : 계지복령환(桂枝茯苓丸) / 우 : 형개연교탕(荊芥連翹湯)
아! 다른 한약도 궁금하시다고요?

자금의 여유가 생기면 2탄으로 찾아뵙겠습니다…. 흑흑…..

한약은 한국인과 중국인만 먹는다? ㄴㄴ!!
오히려 일본이 한국보다 한약 제형 개발에서 앞서나간다는 사실!
한약 제형 개발에 있어서 우리나라보다 훨씬 앞서나가고 있는 일본에
톡톡하니가 직접!!! 일본!!!에다녀왔습니다.
다녀온 지 얼마 안된 따끈따끈한 뉴스랍니다 🙂

과연 일본 에는 어떤 한약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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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사, 우즈벡에서 자유롭게 의료활동 한다!


 1996년 이래 많은 한의사들이 우즈벡에 진출해 의료활동을 해왔다. 한의사들은 우즈벡 국가 의료체계 내의 유일한 한의진료센터, 타슈켄트의 의과대학 교육과정 중 한의학 교육, 타슈켄트 의사 재교육센터의 한의학교육, 한의학 학술대회, 한의 진료 의료봉사활동 등 한의학과 관련된 모든 활동을 진행해왔다.

그간 한의사들이 노력해서 일군 땅에 중국과 인도의 전통의학 의료인들이 와서 열매를 따먹는 장면을 지켜볼 수도 있을 것이다. 때문에 일찌감치 우즈벡에 진출해 피나는 노력을 했던 한의사들의 땀을 헛수고 돌아가게 되지는 않을까 많은 이들이 걱정하고 있다. 우즈벡 내 전통의학의 주도권을 한의학이 차지하기 위해서는 많은 한의사들의 노력이 필요한 시점이다.
“남북 교류에 특히 한의 분야는 많은 기대를 하고 있다”

과거 동독-서독의 사례를 보더라도 보건의료분야로부터 교류의 물꼬를 텄다. 보건의료분야는 정치적,이념적이지 않을 수 있는 분야이기 때문이다. 남북한은 그 중에서도 민족의학인 한의학이라는 공통분모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일방적인 지원이 아닌 상호교류의 차원에서 더 용이하게 접근할 수 있다.
최근 남북간의 인적·물적 교류가 확대되면서 보건의료계도 바쁘게 움직이고 있다. 이같은 움직임이 향후 남북 한의학계에 어떤 영향을 미칠 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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