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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대 이야기] 시험기간엔 약을 먹어줘야 제 맛

한의대
작성자
포카Lee
작성일
2018-10-28 02:13
조회
189
19과목이나 시험을 보다보니 본3은 시험공부도 일찍 시작해야한다.

게다가 하루에 네과목식 시험을 보는 날도 있다보니 잠을 제대로 잘 수가 없다 ㅠㅠ

(네과목 -_-.. 중학생 인가...)

몸이 극도로 허해지다보니 교과서에서 배운 각종 증상들을 몸소 체험할 수 있다.

한의학적인 병증이나 용어들이 확 와닿는 순간이랄까...

아.. 이런 말이 이런 증세였구나. 싶다.

그러다보니 점점 다들 살 길을 찾기 위해 약을 주문한다. 한의대생이기에 가능한게 아닐까 ㅎㅎ

다른 친구들을 보면 누구는 ㅇㅇ탕을 주문했네, 누구는 ㅁㅁ탕을 주문했네 하며 가지각색이다 ㅋㅋ

개인적으로는 공진단이 이럴때 참 잘 맞다. 하루에 몇시간 자지않고도 버틸 수 있게 해준 참 고마운 약 ㅠㅠ

매번 시험 기간을 맞을 때마다 공진단을 산다 .!






공진단의 아름다운 자태다 ㅎㅎㅎ

(물론 저 많은걸 혼자먹는 건 아니고 여러명이서 같이 구매한거다 ㅋㅋ)

야근하는 직장인, 공부하는 수험생. 다들 공진단을 모르고 어떻게 살아요???

다들 공진단 드세요 꼭 드세요!!

한의원에서 사는 것도 잊지마세요~~~ 흉내만 낸 공진단은 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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