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면 뭐하니? 제작진과 유야호, 한복사랑 감사장 받는다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는 <2021 가을한복 문화주간>을 맞이해 지난 10일, ‘한복사랑감사장’ 수여 대상자로 ‘놀면뭐하니’ 제작진과 유야호 등 6개 팀을 선정해 발표했다.

문체부는 일상 속에서 한복 사랑을 실천하거나 한복의 아름다움을 널리 알리는데 기여한 공로자에게 문체부 장관 명의로 감사장을 수여하고 있다.

문화방송(MBC) 예능프로그램 ‘놀면뭐하니’는 2021년 3월부터 5월까지 진행한 ‘엠에스지(MSG)워너비편’에서 사회자‘ 유야호(유재석)’를 중심으로 출연자들이 신한복과 한복소품을 착용해 국내외 많은 화제와 호응을 불러 일으켰다.

특히 유재석의 부캐 ‘유야호’는 일상에서 편하게 입을 수 있는 신한복을 착용하고 한복 소품 중 하나인 머리끈을 매듭장인(국가무형문화재제22호)이 직접 만들었다고 소개하는 등 한복에 대한 대중의 관심과 흥미를 높이는 데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올해 ‘한복사랑 감사장’ 수여식은 10월 13일(수), 서울 스타필드 코엑스몰에서 진행된다.

한편, 한복문화주간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재)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 한복진흥센터가 주관하는 사업으로, 한복문화를 일상문화로 향유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함으로써 전통, 한복문화 확산에 기여하고자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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