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진단 제대로 먹고 즉시 효과보는 4가지 경우

공진단은 예로부터 황제의 보약이라고 불릴 만큼 귀한 보약이다. 신체 기능을 극대로 활용해야하는 연예인, 스포츠 선수들은 물론이고, 고도의 집중력을 요하는 국회의원, 변호사, 의사 등 전문직 등 사회 각계각층에서 공진단을 애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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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진단은 몸과 마음이 지쳐있을 때 원기를 회복해주고, 기혈 순환을 통해 만성피로, 과로, 신체 허약 등에 도움을 준다. 하지만 제대로 알고 복용했을 때 공진단의 영험한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가?

공진단 제대로 먹고 즉시 효과보는 4가지 경우를 소개한다.

1. 몸의 기운을 즉시 끌어올려야 할 때

공진단은 기력을 빠르게 보충해준다. 천천히 기운을 보충해주는 다른 한약들과는 달리, 공진단은 복용 즉시 몸의 기운이 바로 북돋아지는 걸 느낄 수 있다. 단기간에 체력과 집중력을 끌어올려야 하는 경우, 만성피로에 시달리는 경우 공진단 복용 시 즉효를 볼 수 있다. 기력이 크게 소모되지 않은 경우에는 큰 효능을 보지 못할 수 있다.

2. 스트레스를 크게 받았을 때

공진단의 핵심 약재인 사향은 기혈의 흐름이 막힌 곳을 뚫고, 원기를 회복시키는 효과가 있다. 정신적 중압감이 심한 경우, 스트레스를 크게 받는 경우 공진단을 복용하면 답답한 가슴을 시원하게 하고 정신건강을 증진시킨다.

3. 아침 공복에 복용할 때

공진단은 공복에 복용했을 때 흡수율을 최대한으로 높일 수 있다. 특히, 냉장 혹은 냉동 보관을 한 경우 복용 전 최소 몇 시간 전에는 실온에 꺼내두었다가 실온에서 향이 충분히 풀린 상태에서 먹어야 효과가 더 좋다고 한다.

4. 체질에 맞는 처방을 받았을 때

공진단은 체질과 상관없이 복용할 수 있지만, 특정 약재에 대한 알레르기 반응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한의사의 처방에 따라 복용하는 것이 좋다. 예를 들어, 위장이 약한 사람이라면 소화불량, 설사 등 소화 장애를 일으킬 수 있고, 체질에 따라 발진, 두드러기 등 피부 증상이 나타나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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